그림자 노동

개발단상 2017.06.15 15:24

좋은 프로그램은

그림자 노동이 거의 없는 

프로그램이다.


그림자 노동은 셀프서비스라는 이름하에 이뤄지는

활동을 말하며, 실질적인 수익이 없이

자기가 직접해야 하는 일들을 가리킨다.


만일 서비스 제공자나 컨텐츠 개발자가

더 높은 생산성으로 그림자 노동을 줄일 수 있다면

세상의 효율성은 더 높아질 것이다.


반면에 단점도 있다.

일의 가치 자치를 평가절하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왜 사람이 직접 일하는가?

기계를 쓰지.

프로그램을 쓰지.


하지만 장자에는 이를 지적하는 우화가 있다.


더보기





네이버지식백과 - 시사상식사전 > 그림자노동

기계가 발달하면 기계에 지배 당한다 - 문마담 장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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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고 놀고 먹는 것은

아마 개발자가 원하는 현자의 돌이 아닐까 싶다.




참조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6년 동안 놀고먹은 사연이 실리콘 밸리를 들끓게 했다 - 허핑턴 포스트

현자의돌-데반의자료실(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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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과 자바의 비교 -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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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추천을 하는 책
스티브 멕코넬의 <Code Complete> 이다.
하지만 이 책은 구하기가 쉽지 않다. 절판이 되어 버렸다.
그렇지만 그 책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아직 구할 수 있다.
그리고 자주 언급되는 컴퓨터 학자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 위주로 정리하면 양서를 발견할 수 있다.

이외에 <프로그래밍 수련법>을 추천하는 사람도 제법 있었다.
이 책의 저자인 브라어언 커닝햄은 C언어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좋은 소스를 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들
<Code Complete>, <프로그래밍 수련법>, 
<Clean Code>, <Code CRAFT>

고급으로 가기위한 방법
<Effective Java>
<Effective C++>
<C# IN DEPTH>


프로그래밍 언어의 창시자들
데니스 리치, 브라이언 커닝햄 - C언어의 창시자
비야네 스트롭스트룹 - C++ 언어의 창시자 
제임스 고슬링 - java 언어의 창시자
아네르스 하일스베르(Anders Hejlsberg) - 델파이, C#의 창시자


<테크니컬 리더>, <대체 뭐가 문제야>,<프로그래밍 심리학> - 제럴드 M 와인버그
특히 프로그래밍 심리학에는 egoless programming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데드라인>, <피플웨어>,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 톰 드마르코
<Clean Code>, <리팩토링> - 마틴 파울러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1~4> -도널드 커누스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 존 벤틀리
<맨먼스미신> - 프레더릭 브룩스
피플웨어와 맨먼스미신은 주제와 내용이 유사하다고 한다.

<The Art of Testing : 소프트웨어 테스팅의 기본에서 애자일과 모바일 환경까지>
글랜포드 마이어스(Glenford J. Myers). 한글판 있음. 
저자는 <Code Complete>에서 상당히 자주 인용되는 인물 중에 한 사람이다.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 건축술의 개념을 확장하여 패턴에 대한 영감을 준다. 건축술은 프로그래밍과 많이 닮았다.
<영원의 건축>
<패턴 랭귀지>

<코딩 호러의 이펙티브 프로그래밍>,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조엘
<거울나라의 엘리스> - 프로그래밍 교양 교재로 쓰인 적이 있다. 주석달린 엘리스 책이 별도로 있다
<소프트웨어 테스팅 법칙 293가지>


언급되지 않았으나 주목 중인 책
<The Nature of Software Development:간결하게, 가치 있게, 하나씩 완성하기>
내용이 짧고 간결하다. simple.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굳이 사지 않고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핵심내용이 정리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 간결함 때문에 오히려 사서 보지 않아도 되는 책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소프트웨어 장인>
<코딩 더 매트릭스>
<마스터 알고리즘>
<퀄리티 코드>

<1등의 통찰> - 히라이 다카시

<블록 체인 혁명>
4차산업혁명과 관련해서 읽어보고자 하는 저서이다. 한국사람들이 트랜드를 따라서 발간한 책들보다는 해외의 연구자들이 발간한 책들이 아무래도 좀 더 신뢰가 간다.
<해커와 화가> - 폴 그레이엄
<함수형 사고:객체지향 개발자에서 함수형 개발자로 거듭나기> - 닐 포드 

인공지능과 관련된 책
<알고리즘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입문> - 김의중 *****(뭔가 평이 가장 좋다)
<알고리즘 중심의 머신러닝 가이드> - 스티븐 마슬랜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파이썬으로 익히는 딥러닝 이론과 구현> - 사이토 고키
<딥러닝 첫걸음 : 머신러닝에서 컨벌루션 신경망까지> - 김성필
<텐서플로우:엣지있게 설명한>-  Sam Abrahams
<딥 러닝 제대로 시작하기> - 오카타니 타카유키
<엑셀로 배우는 인공지능> - 아사이 노보루

게임개발과 관련된 책
<유니티로 배우는 게임 인공지능>
<C#으로 온라인 게임서버 만들기>
<온라인 게임을 지탱하는 기술>
<게임디자인특강> *****

자기계발
<소프트스킬> ***** - 개발자를 위한 인생조언집.. 개발자는 필독해야한다고 본다.
<시간단축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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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IS 스터디

개발단상 2017.02.08 17:52

 설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NISI를 스터디하고 있다..


 인스톨 쉴드는 아무래도 불법적인 파일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사용하기가 꺼림칙하다.


 NISI의 특징은 스크립트로 설치파일을 만드는 것인데, 

마법사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걸 사용하면 만들기가 좀 더 수월하다.


 스크립트 명령어로 쓸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은데,

그것에 관해선 스크립트 예제가 도움이 될 것이다.


 가끔 헤더파일을 넣어서 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NSIS 설치 폴더에 include 폴더에 

nsh 확장자로 이름을 붙여서 넣어주면

헤더파일로 참조할 수가 있다.



NISI 설치 프로그램: NISI

마법사 프로그램 : HM NIS Edit

NISI 강좌: http://fogria.tistory.com/269

NISI 스크립트 예제: https://gist.github.com/bkang721/5882577

NISI 가이드문서: http://nsis.sourceforge.net/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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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p 전송을 시작하지 못함...


디스크에 공간이 충분한지 체크해 봅시다..


디스크가 꽉차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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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5 강좌> - 기초강좌 수강 중. 총 영상 75개


16.08.27 현재 미니게임으로 코인 먹는 거미까지 만들어 봤음. 54/75 (2일째 72% 수강)

16.08.28 전부 수강. 옷갈아입히기 예제 만들어 봄.


다양한 개념을 소개해주는데, 우선적으로 중요한 개념은 프리팹(prefeb)


그외에는 API와 인터페이스를 익히는 방식이라 한번 듣고 이해하고, 

직접 해보면서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다.


내일을 마지막으로 기초강좌를 수강한 뒤에

이후에는 2D강좌를 듣거나 교재를 공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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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서비스 중인 어플이

특정 통신사에서만 작동하지 않는다는 연락이 왔다.

skt에서 였는데, ids장비에서 code inject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였다.

때문에 skt측에서 우리 회사 서버의 ip를 차단해버렸다.

즉, 우리 서버가 해킹에 사용된 것이다.

ㅜㅡㅜ


리눅스 환경이었는데, 열심히 검색해보니,

셸 쇼크 사태를 알 수 있었다.

2014년 9월 말에 있었던 일이고, 뉴스도 제법 많이 올라와 있었다.


그렇게 요란을 떨었는데, 나는 알지 못했다는 사실에..

무척 부끄러움을 느꼈다.


대응책은 bash 버전을 최신버전으로 패치하는 것이었는데,

한점 찜찜함이 남는다.


이것도 분명히 우회하는 방법이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관련링크

2014 쉘쇼크 Bash 취약점 조치 - 제타위키

Bash 취약점, ‘쉘쇼크’ 전 세계를 강타하다! - 안철수연구소

Shell Shock - Cen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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