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도는 좋았지만

투기성 자본이 상당하다.


이제 비트코인은 돈의 탈을 쓴 광기에 불과하다.



오늘 100만원이

내일 10만원 되고

그 다음날 30만원 되고

그 다음날 3만원되고

그 다음날 1000만원이 된다.


미친돈이다.



참고

비트코인 한시간만에 20% 급락…'롤러코스터' 왜?

비트코인 '광란의 질주', 1만달러 돌파 하루 만에 1만1000달러 찍어

비트코인 폭등 폭락 갈등 끝 살인... 20대가 60대 사체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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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하루단상 2017.11.26 23:51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피라.

이와 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


너무 긴장하지 말라.

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

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기도 어렵다.

사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렁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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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의 통계자료를 열람했다.


2016 Konos Annual Report.pdf



4년간 축적된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었다.



인상 깊었던 것은 장기이식대기자였다.


이식받고자 하는 사람들의 데이터인데,


신장이 가장많고, 췌장이 그 다음이며, 

간장, 심장 순이다.


이는 심장은 잘 고장나지 않지만,

신장은 잘 고장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왜 신장은 잘 고장나고, 

심장은 잘 고장나지 않는가?


오행생식요법을 공부했으면 알겠지만,

신장은 수水기에 해당한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짜게 먹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온갖 질병에 시달린다.

원인을 이야기 해줘도 소용없다.


"짜게 먹는 것은 나쁜 것이다."

이러한 사고 방식은 

신장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결과는 낳게 된다.


짠게 좋다는 게 아니다.


어떤 것 하나가 나쁘다고 인식하고,

인위적으로 피하게 되면,

자연스러운 식습관이 아니라 

인위적 식습관이 된다.


인위적인 식습관은 병을 키운다.



심장은 커피와 술등으로 영양할 수 있다.

요즘 사람들은 커피와 술을 자주 마신다.

심장은 화火기에 속한다.


그래서 서로 상극 관계에 있다.

상극이 균형을 이루며 서로 견제하는 수준이면 괜찮다.

그러나 과하게 되면 균형을 잃는다. 


과하면 균형을 잃고 그것은 건강을 잃게 만든다.



그래서 신장은 받쳐주는 영양분(소금, 염분, 짠맛)이 없으니

계속 고갈되고 자기를 소진한다. 

심장은 영양이 충분한데 계속 영양한다.(술술. 커피커피)


신장이 한계 부딪히면

다른 장기에도 이상이 오기 시작하며,

그때가 되면 이미 늦었다.


자신의 입맛에 따라 당기는 대로 먹어라.

그것이 최고의 식습관이다.



참고

질병관리본부 - 장기이식관리센터 (통계>통계연보 에서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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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용법





두번째 사용법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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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모으면 태극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에서 봤을 때 태극모양이 되도록 감싸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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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래살아가길 원합니다.

(살아있는 것들은 본래 그런 본성을 지니고 있는 까닭입니다.)

 

그렇지만, 천년 만년 수명을 연장하는 일이 과연 행복한 일이겠습니까?

 

천년을 사는 이는 천년을 산 뒤에 죽음을 맞이 할 것이며,

만년을 사는 이는 만년을 산 뒤에 죽음을 맞이 할 것입니다.

 

만군의 주님 앞에서는 어느 수명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죽음이 아니시라 영원한 생명 이십니다.

 

낭떠러지를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그것은 낭떠러지에 불과하며

그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향기가 없으면 벌들이 날아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향기 없는 꽃이 아니라 향기 있는 꽃이 되길 바랍니다.

이 뜻은 저의 뜻이 아니라 전능하신 주님의 뜻입니다.

 

성경의 학자들은 여러가지 연구와 견해를 내놓습니다만,

과연 그러한 것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있습니까?

 

진리를 발견하여 믿는다는 것은 학자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로지 하느님의 은혜와 당신의 청원으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수 많은 학자의 책을 읽어도 거기엔 믿음이 없습니다.

믿음은 마음에 곧장 나 있는 길입니다.

 

성경을 믿지 마십시오.

곧장 걸어가셔서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참 그리스도인은 올바른 마음과 생활을 가져서 어떤 일 앞에서도

쉬이 피로하지 않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인내할 줄 알며 감사할 줄 알고 축복할 줄 알고

즐거워 할 줄 압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마음이 가련한 자들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쳐 줍니다.

생명에 이르는 길은 함께 가야할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이 전능하신 그분의 뜻을 따라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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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에 30분이상 책읽기 : 전기, 자기계발, 역사 위주

2. 명상

3. 아침형 인간 : 부가작업, 운동, 계획

4. 잠 : 충분히 잔다

5. 운동 : 운동을 위한 시간을 따로 낸다

6. 소통기술의 연마

7. 자기대화 :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건다




참고

독서·꿀잠·얼리버드·혼잣말·명상·운동·소통훈련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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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 싶다.

왜 여기에 있어야 하는가.

절반이 떠나갔다.


하지만 전부 떠난 것처럼 느껴진다.


자꾸 홀로가 되어 간다.


홀로 서는 영혼으로써가 아니라

고독한 인간으로써.


나는 누구 인가.


나는 아무도 아니다.


맑고 푸른 하늘에,

바람은 매섭게 불어치고,

한낮의 열기는 대지를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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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物芸芸, 各復歸其根. 
치허극, 수정독, 만물병작, 오이관복. 부물운운, 각복귀기근. 
歸根曰靜, 是謂復命. 復命曰常, 知常曰明. 不知常, 妄作凶. 
귀근왈정, 시위복명. 복명왈상


모든 만물은 무성했다가 다시 그 뿌리로 돌아가니 뿌리로 돌아감을 고요함이라 하고, 고요한 것을 명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하고, 명으로 돌아가는 것을 영원함이라 하고, 영원함을 아는 것을 밝음이라 한다. 


- 83p <도덕경 석의> 도덕경 16장 (도경) 中





진정한 도는 하나로 귀일한다.

높은 산으로 오르는 길에는 여러 갈래가 있으나

그 정상에 가까워지면, 점점 하나의 길에서 만나게 된다.


하나의 길. 그것을 굳이 이름 붙여 도라고 하며,

굳이 이름 붙여 고요함이라 하였다.


참고

도덕경16장_무한진인-절구통 - 한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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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에서 하늘의흐름으로 변경했다.


하늘의 흐름은 한자로 천류(天流)이다.

천류라는 이름이 이미 사용중이라서

풀어서 사용했다.


하늘의 흐름을 세글자로 줄이면

한흐름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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