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은 야근을 하고 자면 발생한다! (새벽 1시 취침)

즉, 수면 부족 시에 발생한다!


나의 경우의 구내염은 주로 아랫입술에 발생한다.

윗입술이 양이고, 아랫입술이 음이다.

피부는 금기이고, 금기는 꿀과 같이 단맛으로 보충한다.


그런데 구내염의 상처는 안쪽으로 파여 있고(음),

그 색상은 흰색(금)이다.


금기의 부족과 수기(잠)의 부족이 맞물려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럴 땐

수기를 보충하는 방법과

금기를 보충하는 방법이 병행되어야 한다.



수기는 짠맛으로 천일염(약용 소금;질 좋은 소금)으로 먹도록 하고

금기는 매운맛으로 후추같은 것을 먹으면 된다.


삼겹살에 찍어먹는 짭잘하고 고소한 소스가 가장 좋지 않을까 싶다.

인터넷에서 가지도 괜찮다고 하는데, 괜찮을 것 같긴하다.


그러나 미검증! 상태이다


+ 양치하고 다시 보니, 상처 안의 색상은 검정색이다!

눈 밑도 검정색이다.

일단 퇴근해서 자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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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율표는 멘델레예프가 '발견'했다.


그는 꿈 속에서 주기율표를 보았고, 그것을 그대로 옮겨 적었는데,

지금 쓰고 있는 것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참고

기호(화학) - 위키백과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 나무위키

주기율표에 새로운 원소가 더해지다! - LG사이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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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귀의 청력이 약해졌다.

물 속에서 소리를 듣는 것 같다.


청력이 약할 경우 영양소 부족-특히 수기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음주와 스트레스로 인해 아연은 소모될 수 있다.

아연은 인체의 필수 미네랄 중 하나다.


아연은 금속이다. 산, 알칼리에 반응한다.(위키백과)

임신 초기에 특히 많이 필요한 성분이며, 권장량의 1.5배가 필요하다고 한다.



아연은 굴에 가장 풍부하다. 그외에 미역, 다시마, 김에도 풍부하다.

오징어, 전곡류 등에 도 있다. 식물의 경우 통곡식으로 먹어야 아연을 섭취할 수 있다.


아연은 하루 10mg이 적정하며, 45mg까지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섭취한 것의 70%는

외부로 배출된다. (수용성 광물질)


섭취율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는 비타민C나 구연산, 동물성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아연은 술을 분해하는 데 관여하며,

세로토닉을 생성하는 데 관여한다.


흔히 채식주의자들은 아연이 부족하기에 별도 보충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콩이나 견과류등으로 보충이 가능하다.


아연의 부족 시 손톱이 점처럼 파고 드는 현상이 생긴다고 하는데,

이는 구리 성분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아연이 직접적으로 부족하다는 요인이

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아연이 과해서 구리 성분이 적어진 현상으로 보인다.)


또한

아연과 구리가 상극이듯이,

칼슘과 마그네슘도 서로 상극관계에 있다.


- 좀 더 깊이 연구하면 식이 연금술이 될 것 같다. 식용금속에 대한 공부가 되는 중이다.


짠맛과 고소한 맛이 도움이 되며,

굴에 최대로 많다. 굴은 그 자체가 짜다. 무즙과 소금물로 씻어야 제 맛이다.


+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다. 귓구멍이 엄청작은데, 거기에 귓밥이 압축해서 들어가 있었다.

한참을 제거 햇고, 반대편은 굳어서 내일 하자고 하면서 물약을 받았다.

물약으로 불리고 다음날 재방문하여 모두 제거했다.


조선시대 영조는 사람들에게 귓밥을 제거하는 치료를 권했다고 하는데,

과연.. 효과는 상당했다. 빵빵 뚫렸으니까.!


참고

아연- 위키백과

채식하는 아이의 성장이 느린 이유, 혹시 ’아연 부족’ 때문이라면… / 아연 섭취량 높이는 TIP - 삼성서울병원

아연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구연산,비타민C,동물성단백질과 함께 먹어라

아연과 구리의 상관관계, 아연 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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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바로알기 - 체질에 따른 생식 - 사상의학 개론, 태음인



생식바로알기 - 체질에 따른 생식 - 소음인, 소양인, 태양인


나는 체질적으로 소음인에 가까워 보인다.

하지만 사상의학은 대략적인 구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맹신해서는 안될 것이다.




참고

약국신문 - 생식바로알기 (글목록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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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선의(坐禪儀) 
좌선의 방법


참선이란 좌선을 뜻한다.
좌선을 하기에는 조용한 곳이 가장 좋다. 두꺼운 방석을 바닥에 깐다. 바람이나 안개가 끼지 않도록 하고, 혹은 비나 이슬이 맺히지 않는 곳을 택한다. 않은 자리를 편안히 유지하다록 한다. 옛사람들은 금강보좌에 앉거나 혹은 바윗돌 위에 앉았다. 앉을 때는 풀을 두껍게 깔고 앉았다

앉은 곳이 어둡지 않도록 한다. 밤이나 낮이나 어둡지 않도록 유지해야 한다. 겨울에 춥지 않고 여름에 덥지 않아야 한다. 모든 관계를 끊고 일을 쉰다. 선(善)도 생각하지 않고 악(惡)도 생각하지 않는다. 좌선은 지적 사고나 의도나 의식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기억이나 상상, 혹은 숙고와도 상관이 없다. 부처가 되려고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앉거나 눕는 것에도 차별상을 두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먹고 마시는 것을 절제해야 한다. 시간을 빈둥빈둥 보내지 말고 좌선을 열심히 하되, 마치 머리 위에 붙은 불을 끄듯이 해야 한다. 황매현 쌍봉산의 오조 스님은 오로지 좌선만을 실천하셨다. 좌선을 할 때에는 가사를 입고 방석을 사용한다. 방석에 다리를 모두 올려놓아서는 안되고, 다만 엉덩이만 걸치도록 한다. 결국 다리는 바닥에 있고 척추만 방석위에 있게 된다. 부처님이나 조사님들도 이런 방식으로 좌선수행을 하셨다.

앉을 때에는 반가부좌나 결가부좌를 하도록 한다. 결가부좌를 할 때에는 오른 발을 왼쪽 장딴지 위에 올려놓고, 왼쪽 발은 오른 장딴지 위에 올려놓는다. 발가락 끝의 선이 허벅지 밖으로 나가지 않게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반가부좌 시에는 왼발을 오른쪽 허벅지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의복과 가사는 꼭 조이지 않도록 한다. 오른 손을 왼발 위에 올려 놓는다. 그리고 왼 손은 오른손바닥 위에 올려 놓는다. 엄지손가랄 끝은 살짝 붙인다. 두손을 이렇게 하여 몸에 가까이 둔다. 그러면 엄지손가락은 배꼽 부위에 위치하게 된다.

등을 똑바로 세우고 앉는다. 몸이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한다. 귀가 어깨와 일치하도록 하고, 코는 배꼽에 일치시킨다. 그리고 혀는 입천장에 위치시킨다. 입술을 다물고, 숨은 코로 쉬는 것이다. 눈은 뜨는데 너무 크게 뜨거나 너무 작게 떠서는 안된다. 몸과 마음을 안착시키고 숨을 크게 들이마셔 뱉는다..

삼매에 들어서 고요히 앉아 있는다. 무상(無想,생각 없음, not-thinking)을 생각한다. 어떻게 무상을 생각하는가? 그것은 생각 너머의 생각이다. 이것이 법(dharma)에 따른 좌선의 방법이다. 좌선이란 명상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좌선 그 자체가 위대한 평화와 즐거움에 이르는 법(法)의 문이다. 이것이 깨끗한 수행의 실천이다.

정법안장 좌선의 제 11권 관원 원년(寬元元年, 1243년) 11월 월주 길전현 (越州吉田縣, 에츠슈 요시다껜) 길봉정사(吉峰精舍, 요시미네 쇼쟈)에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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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勸坐禪儀 (보권좌선의) 
좌선의 지침을 널리 고함


도(道)는 원래 완벽하고,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도를 수행하는 데에 무엇이 필요한가. 법의 굴레는 스스로 굴러간다. 
왜 우리는 구태여 수고롭게 애를 써야 하는가? 
온 우주에는 조금의 흠도 없다. 그런데 어떻게 그것을 쓸고 닦는다는 말인가. 
모든 것은 바로 이 자리에서 드러나 있다(현현(顯現)되어 있다).그러니 우리 수행의 발길을 어느 곳으로 향한다는 말인가. 

이제 그대가 약간의 차별심(差別心)만을 갖더라도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벌어질 것이다. 
또, 한 가지를 쫓고, 다른 것들을 배척한다면 그대의 마음은 흩어지고, 그대는 길을 잃고 말 것이다. 
만일 그대가 법(진리)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하고, 충분히 깨달으며, 단번에 알아차리는 지혜를 갖고, 도를 얻어 마음을 맑게 하며, 천상에 이르고자 하는 마음을 낸다고 생각해 보자. 그러면 그대의 머리는 입구에서부터 막혀버리고, 그대의 몸은 빠져나올 수도 없게 되어버릴 것이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태어날 때부터 현명하셨지만, 그대는 그의 육년 고행의 과정을 보지 못했는가. 또 보리달마 선사는 서천에서 심인(心印)을 전해오셨다. 그대는 달마 면벽 구년의 울림을 듣지 못하는가. 
옛적의 성인들도 이러한데, 오늘의 우리가 어찌 전심전력으로 수행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말과 어구를 쫓지 말고, 사려분별의 발길을 되돌려, 그대의 내면으로 빛을 비추어 보아야(회광반조) 한다. 
그러면 그대의 몸과 마음은 스스로 떨어져나갈 것이고, 그대의 본래면목(원래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날 것이다. 그대가 지금 이 자리에서 사물의 본래 모습과 만나고자 한다면 그대는 우선 그대 자신 본모습이 되어야 한다. 

선을 하자면 조용한 방에 머물러야 하고, 식음을 절제해야 한다. 모든 관계를 끊고, 잡다한 일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선악을 생각지 말고, 진위를 판별하지도 말아야 한다. 그대의 마음과 의식은 이리저리 따지고 다니지만, 그것들을 놓아버려야 한다. 생각으로 분별하고 따지는 일(사려분별)을 포기해야 한다. 부처가 되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단지 앉거나 누워있을 수만 있는가? 

앉을 때는 자리를 깔고 방석을 놓는다. 그리고 결가부좌나 반가부좌를 한다. 결가부좌 자세에서는 오른 발을 왼쪽 장딴지 위에 올려놓고, 왼쪽 발은 오른 장딴지 위에 올려놓는다. 발가락 끝의 선이 허벅지 밖으로 나가지 않게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반가부좌 시에는 왼발을 오른쪽 허벅지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의복과 가사는 꼭 조이지 않도록 한다. 오른 손을 왼발 위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왼 손은 오른손 바닥 위에 올려 놓는다. 그리고 엄지손가락 끝을 살짝 붙인다. 

등을 똑바로 세우고 앉는다.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한다. 귀가 어깨와 일치하도록 한다. 코는 배꼽에 일치시킨다. 그리고 혀는 입천장에 위치시킨다. 숨은 코로 쉬는 것이다. 입술을 다문다. 눈을 뜨고, 숨을 코로 들이마시고 뱉는다. 몸을 좌우로 움직여서 제자리를 잡은 후에,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떤 종류의 생각인가? 생각을 들어오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좌선의 기술의 핵심이다. 

좌선은 명상의 기법이 아니다. 그것은 즐거운 편안함의 법이다. 그것은 무한한 진리의 실체를 수행하는 것이다. 여기 열려진 신비(公安)가 드러나 있다(顯成). 그대가 그것을 얻는 데에는 더 이상의 속임수나 술수가 없다.

만일 이것을 얻으면 용이 물을 얻은 것과 같고, 범이 산을 타는 것과 같다. 마땅히 알라, 정법이 저절로 드러나 있으니 혼미하거나 산란하면 안된다.
앉았다가 일어설 때에는 조용히 천천히 일어난다. 갑자기 서둘러서는 안된다. 세속을 뛰어넘고 성인이 되는 일도, 앉아 죽고 서서 죽는 일도 오로지 이 힘에 의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법의 수레바퀴를 손가락으로 굴리거나, 바늘로, 막대기로, 망치로 굴리거나, 혹은 주먹으로 치거나 할을 하거나 해서 법을 나타낸다고 해도, 분멸심이 있다면 이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법은 모양을 보거나 소리를 듣는 데에 있지 않다. 그것은 지식과 견해 이전에 있는 것이다 남들보다 지식이 모자란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둔하거나 영리하다고 해서 차별심을 가질 필요도 없다. 그대의 마음을 한가지에 집중시키기만 한다면 그 자체가 전심전력으로 수행하는 것이다. 수행이란 현실에 즉(卽)해서 사는 것이다. 

인도에서나 중국에서나 세계 어디의 누구라도 부처의 마음(佛印)을 가지고 있다. 진리의 바람(宗風)이 휘날리니, 그대는 앉아있기만 하면 된다. 잡념을 차단하고 확실하게 안정하여야 한다.
비록 수천만의 분별이 있다고 할 지라도 전심전력으로 좌선에 몰입하여야 한다. 왜 고향집을 버려두고 쓸데없이 속진에서 방황하는가. 한발자국만 잘못 내디뎌도 눈앞의 수렁에 빠져버린다. 

인간 몸 받기 어려운데 천운의 행운을 얻었으니, 헛되이 밤낮을 보내버리지 말아야 한다. 금생에 불도를 만났으니, 부싯돌 빤작하는 이 순간을 어찌 놓칠까보냐. 물질과 현상은 풀잎의 이슬과 같고, 인간의 행운이란 번갯불과도 같이 허망한 것이다. 그것은 순간적으로 사라지고, 허망하게 없어진다. 
훌륭한 수행자들(參學高流)이여. 오랜세월 코끼리 흉내 냄을 버리고, 참된 용(眞龍)을 찾는데 의심치 말라. 
곧바로 도를 찾는 일에 정력을 쏟을 것이며, 공부를 다 해 마친 자유인(絶學無爲人)을 존숭할 지어다. 

그리고 부처의 지혜를 함께 하고, 조사의 삼매를 전승할 지어다. 그렇게 오랜 세월 지내다 보면 스스로 부처가 되고 조사가 된다. 보배의 창고는 저절로 열려 있으니, 그것을 쓰고 안 쓰고는 그대 에게 달린 일이다.


-----------------------------

도겐선사의 보권좌선의..

묵조선의 수행방법으로 좌선할 때 바른 자세를 갖추고

참선에 임한다.


출처

안타이지  - 보권좌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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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렉시오 디바나 콘티누아  - 수원주보20170702_PDF


II 렉시오 디바나 콘티누아 - 수원주보20170709_PDF


07.16 III 렉시오 디바나 콘티누아 - 수원주보20170716_PDF

 1. 은총을 맞이하기 위하여

 2. 게으름의 유혹


07.23 IV.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

 3. 성경을 통째로 읽는다  - 수원주보20170716


07.30 Ⅴ.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Lectio Divina Continua) - 숨은그림찾기 

수원주보_20170716_PDF


08.06 Ⅵ.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 - 렉시오 디비나의 4가지 단계

 1) 읽고 (Lectio) 2) 묵상하고 (Meditatio) 3) 기도하고 (Oratio) 4) 관상하는 (Contemplatio),

08.13  VII.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 - 메디타시오(Meditatio 묵상)

08.20  Ⅷ.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 - 오라시오(Oratio 기도하기)


08.27 XI.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 - 콘템플라시오(Contemplatio 관상)

09.03 다윗 이야기(1사무 17장)

09.10 솔로몬의기도(1열왕 8,22-66) (수원주보20170910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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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를 익힐만한 사이트 정리



슈프림 마스터 TV - 칭하이 무상사가 운영중인 사이트로 주로 채식, 뉴에이지 스승관련 정보들이 많이 올라온다.


카발라와 관련해서 최근에 이슈였던 불가리아의 성자 페테르 되노프의 가르침이

영상으로 존재한다.


페테르 되노프는 불가리아에서 백색 형제단을 창시했으며, 화이트 브라더후드라고 언급하면 그 가르침은 불가리아의 페테르 되노프와 연결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페테르 되노프의 제자로는 옴람 미카엘 아이반호프가 있으며, 정식 출간된 국내서적은 없으나 인터넷에서 번역된 글을 구할 수는 있다.


참고


슈프림 마스터 TV - 백색 형제단으로 검색

사랑만이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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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董奉

- 자가 군이君異

- 오나라 선주先主(손권) 때 그를 본 사람이 있었다.

- 교주자사 두섭이 죽어 사흘이 지난 상태였는데, 동봉이 찾아와 세 알의 알약을 죽은 사람의 입에 넣어 주었다. 그리고 머리를 들어 흔들어 소화시켜 내리도록 하였다.

한 식경이 지나 죽었던 두섭이 깨어났다. 반나절이 지나자 앉았다가 설 수 있었다. 나흘 뒤에는 다시 말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임사체험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두섭은 자신을 살린 동봉을 지극 정성으로 모셨다.

그리자 동봉은 자신은 떠나겠다면서 관을 준비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일중이 되자 죽어버렸다.


근데 일주일 뒤에 용창에서 사람이 찾아왔다. 동봉을 만났는데 두섭에게 고맙다고 안부를 전해달라는 것이었다. 관에는 한폭의 비단만 있었는데 한면에는 사람의 모습이, 다른 한면에는 붉은 글씨의 부적이 있었다.

- 동봉은 이후 여산廬山 아래에서 살았다.

- 동봉은 민간에서 백년을 살다가 승천했다.


이근李根

-  자는 자원子源

- 물과 불 속에 들어가고, 앉은 자리에서 음식을 마련하였다.

- 이근은 수춘의 오태문의 집에 머물렀다.

- 이근의 제자가 자신의 딸을 이근에게 주었다.

- 태문은 이근의 두 눈동자가 모두 네모난 형태라고 하였는데 <선경仙經>에 "8백 세가 된 사람의 눈동자는 네모이다"라 하였다.

- "나는 신단의 대도의 비결을 터득하지 못하였다. 오직 지선방地仙方만을 터득하였을 뿐이다. 내 목숨은 천지와 나란히 할 것이나 단지 하늘 아래 이 땅의 보통 선비처럼 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의기李意期

- 한문제 때 사람이다. 가족이 없었다.

- 먼 길을 가는 사람의 발어 부적하나와 단서를 양쪽 발에 달아주었는데, 그러면 그는 천 리를 하루가 다하기 전에 다녀올 수 있었다.

- 성동에 귀퉁이에 토굴하나를 짓고 살았다.

- 약간의 술과 포, 대추와 과실을 먹되 혹 백 일을 계속하기도 하였으며, 토굴에서 나오지 않을 때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 유비가 그를 불러 오나라를 치는 일을 물었다. 이의기는 종이와 붓을 달라고 하여 병마와 무기를 수십장의 종이에 그렸다가 모두 찢어 버렸다. 그리고 혀를 차다가다 다시 대인 하나를 그림으로 그려 땅에 묻더니, 지름길로 돌아가 버렸다.

- 유비는 불쾌하게 여기면서 출정했는데 과연 막대한 손해를 입고, 그 뒤에 영안궁에서 죽고 말았다.

- 의기는 말이 적었다. 사람들이 질문을 던졌을 때, 그 얼굴 표정만 보고도 알 수 있었다.

- 의기는 낭야산瑯琊山으로 들어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왕흥王興

- 골짜기에 사는 평범한 백성이었고 도를 배울 생각도 없었다.

- 숭산에 대우석실에 오른다음 도궁을 짓고 동봉군과 동방삭등으로 하여금 재계하고 몸을 씻은 다음 신을 사색하도록 하였다.

- 밤에 선인이 나타났으는데, "나는 구의산九疑山의 선인입니다. 중악中嶽 숭산의 돌 위에 창포가 있는데 한 촌寸에 아홉 마디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를 복용하면 장수할 수 있다기에 이를 채취하러 온 것입니다."

말을 마치자 그는 사라졌다. 

무제는 "복식을 하고자 하는 자가 아니라 중악의 신이다. 이로써 짐을 가르쳐주려고 한 것이다."

이에 창포를 따서 복용하였다. 다시 2년 뒤 무제는 본래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였지만 창포를 복용할 때마다 열이 심하여 괴로워하다가 불쾌히 여겨 중도에 그만두고 말았다. 

- 단지 왕흥만은 신선이 창포를 복용하도록 일러주었다는 소문을 듣고 창포를 따서 복용하며 그치지 않아 드디어 장생의 길로 들어서 위 무제때까지 살아 있었다.

- 뒤에 그가 어디로 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황경黃敬

-자가 백엄伯嚴

- 경서를 읽고 외외 부종사라는 벼슬을 함

- 곽산에서 도를 배움

- 그리고 중악으로 들어가 복기단곡을 실행하고 탄토의 일을 행하엿으며 태식내시로 육갑옥녀를 불러 음양부를 삼키는 도를 얻었다. 그리고 다시 적성이 통방 앞에 있을 때 사색하여 이것이 크게 변하도록 하여 그 불꽃이 자신의 몸을 감싸듯이 빛을 내게 할 수 있었다.

- 도사 왕자양이 자주 그를 찾아와 가르침을 청했다.

- 황경은 "나는 복약의 도를 수행하지 않는다. 다만 자연을 그대로 지킬 뿐이다. 그저 지선정도가 되면 족할 뿐이니 어찌 이를 힐책할 것인가? 듣기로 신야의 음군이 신단을 익혀 승천의 법술을 알고 있다 하더라. 그는 진인으로 대도의 극을 가진 자이다. 그대는 그를 따르라. 사람으로 기욕을 제거하는 법은 나처럼 할 수 있겠지만 내가 하는 바를 그대로 배울 수는 없다."

 자양이 청하기를 그치지 않자 황경은 이렇게 일러주었다.

 "대관大關의 중간에 보성輔星이 있다. 이를 보겠다고 늘 사색하며 이런 생각이 습성이 되도록 하라.그리고 적동赤童이 마지주정馬持朱庭에 있을 때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를 흔들어 몸의 모습을 그려라. 그리고 또 삼시三尸를 소멸시켜 사명死名을 제거하라. 잘 생각하여 이를 지켜내면 장생할 수 있다. 실패하면 머지않아 요명窈冥에 빠질 것이다."

자양이 이를 전수받아 장생의 도를 얻게 되었다.


- 보성輔星: 북두칠성에서 제사성, 晉書 天文志(上)에 "抱北極四星日四輔, 所以補佐北極而出度授政也" 라함


노여생魯女生

- 호마胡馬와 이출餌朮을 복용해며 단곡함.

- 젊어지며 하루에 3백리를 갈 수 있었음.

- 화산華山에 들어감

- 백록白鹿을 타고 다님


호마: 외단용 약. 참깨를 가리킴. 복식가들은 거승巨勝, 방경方莖, 홍장鴻藏 등을 높이 여기며, 경생불로輕生不老, 총명이목 聰明耳目, 내한연년 耐寒延年한다고 여겼음


감시甘始

- 행기의 방버을 잘 닦아 마시지도 먹지도 않았다.

- 겨울에 천문동天文冬을 복용, 방중술을 행함에는 용성과 현소의 방법에 의거하였고 이를 연역하고 보태어 한 권의 책을 만들었는데 이를 활용하면 심히 효과가 있다고 한다. 병을 치료하면서 침이나, 뜸, 탕약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 3백여 세를 살고 왕옥산王屋山으로 들어가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


- 왕옥산 : 지금의 하남성河南省 濟源 서북에 있음. 도교 십대동천 중의 제일동천. 황제가 이곳에서 제단을 설치하여 기우제를 지냈다 함.


봉군달封君達

- 50여 년 황정을 복용. 

- 오서산에 들어가 수은을 연단하여 복용

- 푸른 소를 타고 다니면 아픈 자를 고쳐 주었다.

- 사람들은 그를 청우도사靑牛道士라 불렀다.

- 2백여년 뒤에 현구산玄丘山으로 들어가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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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공壺公

- 이름은 모름

- 세상에 전하는 <초군부軍符>, 귀신을 불러 병을 치료하는 <왕부부王符符> 등 20여 권의 책은 모두가 호공의 손에서 나온 것으로 이들을 합하여 이름을 <호공부壺公符>라 한다.

- 그는 약을 팔았으며, 그 약효가 분명하여 많은 돈을 벌었다. 

- 호공은 일을 끝내고 해가 지면 빈 병 속에 들어갔다.

- 비장방費長房이 그것을 보고 그가 보통 사람이 아님을 알고 지극 정성으로 모셨다.

- 세월이 한참이 지나도 비장방이 게으름을 피우지도 않고, 감히 무엇을 요구하지도 않는 모습을 보고 비장방이 독실하고 미덥다는 것을 알았다.

- 호공은 그를 불러 말하였다. "저녁이 되어 사람이 없을 때 다시 오시오"

- 그대는 내가 병 속으로 뛰어들어가는 것을 보거든 그때 그대도 나를 따라 뛰어오르시오. 그대도 들어올 수 있을 것이오"

비장방은 그의 말대로 시험하여 다리를 쭉 펴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병 속에 들어와 있는 것이었다.

- 호공은 자신을 선인이라 밝히고, 이 세상에 귀양을 왔다고 말했다.

- 비장방은 가르침을 달라고 머리를 조아렸다.

- 호공은 비장방과 함께 술을 나눠마셨다.

- 호공은 자기가 떠나는 날 함께 떠나겠냐고 물었고, 비장방은 승낙하면서도 친적들에게 뭐라고 해야 좋겠냐고 함.

- 푸른 대나무 지팡이를 가져가라고 줌.

- 장례를 치르고 여러가지 시험이 펼쳐짐

- 담력 시험, 비위 시험.. 비위 시험을 통과하지 못함. -> 부적으로 귀신을 다스리는 직책을 줌.



윤궤尹軌

- 자는 공도公度

- 조상을 윤희라고 함.

- 늦은 나이에 도를 찾아 황정黃精을 복용하되 하루 세번 조제하였다.

- 허리에 칠죽관 수십 개를 차고 다녔는데, 거기에는 모두 약이 들어 있었다.

- 제자 중에 황리黃理라는 자가 육혼산陸渾山에 살았다.

- 호랑이 많아서 골치라고 말하자, 나무를 베어다가 나무에 도장을 찍어서 곳곳에 묻었다.

- 그러자 호랑이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다.

- 윤궤는 남양南陽의 태화산太和山에 이르러 신선이 되어 승천하였다.


~태화산은 지금의 무당산武當山



개상介象

- 자는 원칙元則

- 오경에 밝았고, 제자백가를 섭렵했다.

- 도법을 홀로 수행하여 동악(태산)에 들어가 기금지술氣禁之術을 전수받았다.

- <구단지경九丹之經>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찾으러 두루 돌아다녔다.

- 어느날 피로하여 누워있는데 호랑이가 그를 핥았다.

"하늘이 너를 보내어 나를 호위하고 모시도록 한 것이라면 너는 잠시 머물러 있어라. 그러나 만약 산신이 너를 보내어 나를 시험하는 것이라면 너는 즉시 떠나거라."

그러자 호랑이는 사라지고 말았다.

- 이후 산속에서 한 15, 16세 되어 보이는 미녀를 만난다.

- 방생의 비방을 가르쳐 달라고 하자

"그대는 혈양지기가 아직 다하지 않았소. 삼 년 동안 단곡을 마치고 다시 오시오. 내 여기서 기다리겠소."

삼 년 동안 단곡을 하고 다시 찾아가자 그 여자는 그 자리에 있었다. 그 여자 단방丹方을 전수해주며 "이를 터득하면 곧 신선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하려 들지 마시오." 하였다.

- 개상은 제자 낙연아의 집에서 머물렀다.

- 손권은 그를 무창武昌으로 부르며 존중하고 介君으로 칭했다.

- 손권이 그와 대화할 일이 있었는데, 생선회 중에 어떤 것이 훌륭하느냐는 이야기였다.

치어(숭어)가 최상이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바다 물고기라 바로 구하기 어렵지 않냐는 말에 개상은 곧 바로 웅덩이를 만들게 했다. 그리고 그 웅덩이에서 한 식경도 되지 않아 치어를 낚았다.

- 선주(손권)은 개상을 생각하며 그를 위해 그가 살던 집을 사당으로 꾸미도록 하였다. 그리고 때때로 몸소 그곳에 찾아가 제사를 지냈다. 그때마다 항상 흰 고니가 날아와 그 자리 위에 모여들었다가 한참 뒤에 떠나는 것이었다.

 뒤에 제자들이 개상을 개죽산蓋竹山에서 보았는데 그의 안색이 더욱 젊어졌더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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