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유단상 2017.06.27 20:32
비트코인은 상당히 흥미롭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초국가적인 특징이다.

비트코인지갑 주소를 qr코드로
만들어서 제시하면
누구나 쉽게 수수료가 거의 없이
비트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변동폭이 많을 수 밖에
없다. 한 국가의 시스템이 아니라
지구차원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동향을 파악하려면
시야가 넓어야 한다. 특정국가만 봐서는
안된다.

우리는 기축통화국인 미국을 집중적으로 봐 왔다. 주도권을 지니고 달러의 양을 조절하는 것은 미국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그런식으로 파악할 수 없다. 모든 현상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비트코인이 요동치는 것도 수요가 요동치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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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종교는 만날 수 있을까?

부정적인 기능이 아니라 긍정적인 기능으로.



게임을 만드는 스님 - 트위터

https://twitter.com/nineb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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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게임산업)



출처: 2016년 4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게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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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획부터 개발까지 혼자 뚝딱... 2주 만에 만든 게임으로 5000만원 번 30대 1인 개발자

숨바꼭질 온라인 - 실시간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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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자유단상 2017.05.30 14:21

유일한..

존경하는 사업가..


독립운동을 했었고..

직원들에게 주식을 나눠주었고..

전문경영인제도를 도입했다.


자신의 전재산을 기부하고,

자식에게는 극히 일부의 재산-학비,땅-만 주었으며,

그것(땅)도 다른 사람과 공유하게 하였다.


유일한의 뜻을 이어받아 유일한 강좌라는 시리즈가 책으로

출판되어 있다.


1권 다주면 다 얻는다.

2권 다른 것이 아름답다

3권 나눌수록 많아진다



유일한-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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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밀턴의 실낙원

천사에 관한 가장 유명한 문학작품.


위디오니시우스의 천상의위계

천사들의 계급을 밝힌 책이다.


에녹서

성경의 위경으로 전해지는 에녹서는 일부 에티오피아등지에서는

정경으로 취급하고 있다.


로나번의 수호천사

천사를 직접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신비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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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느님에 대한 작은생각


나의 하느님께서는 

창조 이전부터 저와 함께 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무한한 사랑과 인내로. 

그리고 침묵으로 저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늘 저의 곁에 계셨습니다.

그러나 저의 욕심과 저의 죄에 눈이 멀어

당신이 아니라 저의 욕심만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께서는 온 세상을 사랑으로 채우시고

인내와 침묵으로 저를 당신 사랑의 정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매일마다 떠오르는 태양보다

더욱 찬란합니다.


태양은 뜨고 지지만 당신께서는 

뜨는 일도, 지는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는 놀라우신 사랑으로

저희와 항상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저의 눈이 어둡고, 귀가 멀어서

당신의 사랑의 음성에 응답하지

못했습니다.


제 눈의 허물과 제 귀의 허물을

씻어주십시오.


저는 당신께 나아가렵니다.


침묵과 인내와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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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에 대한 추천도서목록.xlsx



출처: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겠는데

불교쪽 사이트였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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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목록0314.xls

오쇼의 강의일자, 번역서, 원서이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출처

[공유] 오쇼 라즈니쉬 원서목록


참고

오쇼 라즈니쉬 번역서 목록 - 다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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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자유단상 2017.04.12 22:57

단어가 마음속에서 파도친다.


고통, 절망, 좌절, 혼돈, 불안, 두려움,

외로움.


그 단어들 속에 있으면 마음은

깊은 갱도로 추락한다.


추락은 끝나지 않는다.

그 갱도에는 바닥이 없기 때문이다.


허우적거리며 위를 보니

새로운 단어가 날고 있는 게 보인다.


희망, 감사, 기쁨, 배려, 사랑, 조화, 일치


그 단어들은 저마다 날개를 갖고 있었는데

희망의 날개는 가장 작았고

일치의 날개는 가장 컸다.


나는 손을 뻗어 일치를 잡으려고

했지만 그것은 벌써 아득히

높이 날아가버렸다.


그다음으로 큰 

조화도, 사랑도,

기쁨도, 배려도, 

내 손에 닿지 않을 만큼

멀리 날아가 있었다.


내 앞에는 가장 작은 날개를 가진

희망과 감사만이 놓여 있었다.


나는 희망과 감사를 잡았다.


그러자 갱도를 만들었던 단어들은

갱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갱도는 내게서 빠르게 멀어져 갔다.

그곳에서 소름 끼치는 비명이 들려왔다.


희망의 새와 감사의 새는

나를 데리고 푸른 풀밭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작은 조롱에 물을 떠서

나에게 주었다.


그 물을 마시자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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