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내경

자유단상 2017.10.11 15:21
한의학의 고전인 황제내경은
삼황오제중 전설적 인물인 황제의
이름을 붙여 황제내경이라고 하였다.

아마 원래는 그냥 내경이 아니었을까 싶다.

<황제내경>은 '소문'과 '영추'편으로 나눠져있고 그 내용이 난해점이 있어서
황제내경에 대한 주석-설명-으로 <난경>이란 책이 편찬되었다.

그리고 후에 한나라 말기의
장중경이라는 한의사가 <상한론>이라는 책을 저술했는데 그 당시 알려진 병리현상들을 연구해서 정리한 책이다.

이 책도 '집대성'된 10권과 '잡병편'의 6권. 해서 합이 16권이었다.

그리고 <상한론>과 <금궤요략>으로 나눠지게 되는데,
<금궤요략>은 <상한론> 중에서 '잡병편' 6권만 따로 떼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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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발놀림 보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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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중~!




간지럽히기~




달리는 중


노는 중


...



쥐랑 고양이랑 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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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박수~






수지 박수





정은 박수.. ㅡㅡ;;






조커 박수




조커 박수2



러블리즈 케이 손가락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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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친구야



하지만 모든 일이 너희 뜻대로 되지는 않을거야.





묘한 표정의 고양이 탐..


내가 너희를 지켜보고 있거든.




달마견: 이럴수가.. 


우리들의 밀회를 걸리고야 말았어.

그녀가 가만히 있지 않을꺼야.



그녀: 끼약!


너희들을 가만두지 않겠어!

전부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줄꺼야!





식견종 출현!




이불 밖은 위험해.




나가면 고생이야..ㅠ





좀 있으면 추석 연휴죠?



.

.

.

.

.









이야호~!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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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 페퍼


사람의 감정을 호르몬으로 분석하고

로봇에 그대로 적용한 사례


도파민: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멋진 감동과 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중독성, 탐닉과 연관있다.


코르티졸: 스트레스


노르아드레날린: 분노의 호르몬, 생기와 활기를 부여함


세로토닌: 너무 흥분하지도 않게 하고 불안한 감정도 갖지 않게 하여 평온한 상태로 만드는 신경전달물질



호르몬과 감정에 대한 적절한 영상.




참고

MBC 다큐멘터리 미래인간 캡처

호르몬만 조절해도 감정 다스릴 수 있다  - 헬스조선

EBS 클립뱅크(Clipbank) - 감정과 호르몬의 상관관계(Relationship between Emotions and Horm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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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학적 성공사례란... 협상이 잘되서 서로 윈윈하게 된 이야기를 말한다.

님피 현상이니 핌피 현상이니, 이론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사례로 보는 게 빠르겠다.


첫번째는 주민들이 아낀 전기세로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아주 사소한 일들, 대기전력의 차단. 냉방과 난방의 조절, 

TV 절전모드 등으로 전기를 절약했다. 

혼자서는 미비했겠지만 1000가구나 동참하니 큰 힘이 되었다.


두번째는 화장장 설치를 진통을 겪고 있는 것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이천의 호법면에는 소각장을 설치한 적이 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든 것인데,

그로 인해 호법면 주민들은 난방비 걱정없이 지낼 수 있게 되었고, 주변의 근린시설들도

싼 값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이처럼 무조건 좋은 것도, 무조건 나쁜 것도 없다. 서로 일정수준을 양보하면서

가장 적절한 결과를 얻어내야 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약간 다른 각도의 이야기다. 전화상담시 전화연결음을 변경한 것이다.

그런데 전화연결음 하나 변경한 것으로 아주 큰 효과가 나타났다.

고객이 상담원을 대하는 수준이 변한 것이다. 사람이 변한 것일까?

아니다. 좋은 장치를 설치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 연결음이 고객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참고

아파트 주민들이 전기 아껴서 경비원 임금 올리고 고용 보장 - 경향신문

이천 화장장 주민합의 후 설치, 시장 임기내에 처리해야..... - 이천일보

통화연결음이 바뀌자 “씨XX아” 욕설이 사라졌다 - 한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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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차 산업혁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요점은 인공지능(기계)이 사람이 하던 일들을 거의 다 하게 되며,

사람들은 일을 하지 않고, 돈을 쓰기만 하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지적인 노동은 인공지능이 대부분 담당하게 된다는 것인데,

결국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을 응대하는 일만 남게 된다.


사람을 응대하는 일은 보육교사나 심리상담가 같이 사람을 마주 대하는

직업으로, 서비스직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세수를 늘려서 재분배를 통해 사람들에게 소득(불로소득..)을 주고

돈을 잘 쓰게 해야한다는 것인데...


사실 인간이란 존재는 자기 일이 있어야 한다. 자존감. 자기 존재 감은

자기 일을 꾸준히 잘 하는데서 형성된다.

아무리 많은 돈을 보유하고 있어도 그건 자존감을 키우는 길이 아니다.

오히려 더 커다란 소유욕이 생기게 되고, 자격지심이 생기게 만든다.


"너희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나만큼은 벌 수 없어."

"너희와 나는 출발선이 달라."


이러한 계급적인 의식과 차별적인 의식을 가져오게 된다.


물론 문화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서, 

워렌버핏이나 빌게이츠처럼 부자가 기부를 해야 사회가 선순환된다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달라지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많이 희박하다.



결국 일은 하지 않고 소비만 하는 인간으로 전락하고 말것인가?

소비만 하는 인간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아무리 안락하고 편안하고 좋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자신만의 에너지로 자신만의 특별한 것을 생산해내야 한다.

그것은 반드시 물건이거나 자본 일필요가 없다. 오히려 이를 계기로

돈을 보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보고 일하는 것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다.


앞으로는 돈이 없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참고

썰전, 주변인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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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안주면 하느님도 물기세..



밥 안주면 울어버릴꺼야!




쌀이 진리!



배고픈데..




느들이 개맛을 알아?



나는 지금 몹시 배고파.



약육강식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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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잘만들어진 오락영화다.
골수팬에게는 상당히 저항감이 클 수 있지만 전작에서의 연속성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독립적인 작품으로
봤을 때는 내용도 오락성도 상당히 충실한 편이다.

다만 조금 이상했던 것이 스미스이야기인데 이부분은 영화안에서 조금 더 복선을 깔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컨텐츠에는 힘이 있고 파급력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감독에서 감독으로 성공적으로 이어지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아직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스타워즈도 감독이 바뀌니 병맛이 되고
다른 시리즈도 만드는 핵심맴버가 바뀌면 그렇게 된다.
캐리비안해적도 역시 스텐스가 변형되었으나 병맛까지는 아니고 오락영화의 기본을 충실히 지킨 수준이라고 하겠다.
완성도있고 조니뎁과 올랜도 블룸도 나오고 신예도 나왔고 각각의 요소가 적절했다. 즐겁게 보기에 적절하다.
캐리비안해적 팬들에게는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말이다.

참 이 영화 크레딧 후에 쿠키영상이 있으니 끝까지 봐보길 바란다.

참조
캐리비안의해적 4 죽은자는 말이없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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